하이스트레인저, K-박람회 프랑스에서 MOU체결
서울경제TV 2026.06.24
국내 콘텐츠 기업들이 유럽 무대에서 800억 원에 육박하는 상담 성과를 거두며 K-콘텐츠의 산업적 파급력을 입증했다. 단순 한류 팬덤을 넘어 비즈니스 거래로 이어지는 'K-콘텐츠 산업화'가 본궤도에 오른 모습이다.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(콘진원)은 6월 16일부터 19일까지 프랑스 파리 팔레 데 콩그레와 르 메르디앙 에투알 호텔에서 열린 '2026 K-엑스포 프랑스'가 수출상담 575건, 업무협약(MOU) 26건, 상담액 5210만 8428달러(약 793억 원)의 성과를 거두며 마무리됐다고 밝혔다. 나흘간 관람객 3만 6000명이 행사장을 찾았다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